kbs온에어로 들어가는 길
KBS 실시간 방송은 웹의 KBS 온에어와 공식 앱 KBS+ 두 곳에서 봅니다. PC에서는 브라우저 주소창에 onair.kbs.co.kr를 넣고 들어가 채널 단추에서 KBS1이나 KBS2를 고르면 됩니다. 휴대폰이라면 KBS+ 앱을 설치하는 편이 화질 전환과 되돌려 보기가 편합니다.
웹KBS 온에어
공식 앱KBS+
앱 실시간 채널39개
KBS 온에어에서 할 수 있는 것
| 기능 | 내용 |
|---|---|
| 채널 | KBS1·KBS2 등 KBS 채널, 보이는 라디오, 지역국 실시간 |
| 지역국 | 부산·울산·창원·진주·대구·안동·포항·광주·목포·순천·전주·대전·청주·충주·춘천·강릉·원주·제주 18곳 |
| 타임머신 | 방송 중인 프로그램을 30분 단위로 최대 120분 전까지 되돌려 봄 |
| 라이브챗 | 보면서 채팅 참여. 참여하려면 로그인이 필요 |
| 광고 |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사이에 「지금은 광고 시간입니다」 안내와 함께 광고가 나오고, 몇 초 뒤 다음 프로그램이 시작 |
| 단축키 | 공백키 재생·정지, 소리 크게·작게, 자막 켜기·끄기, 전체화면 |
지역국 실시간은 같은 시간에 지역 뉴스나 지역 편성이 따로 나갈 때 쓸모가 있습니다. 고향 소식을 보거나, 출장지의 날씨·교통 뉴스를 볼 때 해당 지역국을 고르면 됩니다.
KBS+ 앱
KBS+는 KBS Media가 내는 공식 앱으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앱 설명에 따르면 KBS 실시간 채널 39개와 다시보기 5만 개를 담고 있고, 일반모드 외에 아이용 「키즈모드」와 단추가 큼직한 「간편모드」가 따로 있습니다. 부모님 휴대폰에 깔아 드릴 때는 간편모드로 바꿔 두면 채널을 찾기 쉽습니다.
- 실시간 자막 — KBS1·KBS2 실시간 방송에 자막을 켤 수 있습니다.
- 타임머신 — 방금 지나간 장면을 다시보기가 올라오기 전에 바로 돌려 봅니다.
- 재난 알림 — 재난·재해 때 KBS 편성과 이어진 뉴스특보 알림을 보냅니다.
- 크롬캐스트 — 휴대폰에서 고른 채널을 크롬캐스트가 꽂힌 TV로 넘길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알림 — 셀룰러 데이터로 영상이 재생될 때 미리 알려 예상치 못한 데이터 사용을 막습니다.
KBS+ 앱 설명에는 「프로그램 전송권으로 인해 해외에서는 일부 실시간 채널만 시청 가능」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KBS1·KBS2가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S 실시간이 안 나올 때
| 증상 | 흔한 원인 | 해 볼 것 |
|---|---|---|
| 검은 화면에 숫자가 줄어듦 | 프로그램 사이 광고 시간 | 안내된 초가 지나면 다음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
| 재생 오류 문구와 브라우저 설치 안내 | 오래된 브라우저 | 크롬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최신판으로 다시 엽니다 |
| 채팅 입력이 안 됨 | 로그인 안 함 | KBS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 해외에서 일부 채널만 나옴 | 프로그램 전송권 | 해외에서 열리는 채널만 볼 수 있습니다 |
| 특정 경기 중계만 안 나옴 | 중계권 계약 | 그 시간에는 TV 채널이나 중계권을 가진 플랫폼에서 봅니다 |
KBS1과 KBS2는 지상파라 안테나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집에 TV가 있는데 인터넷이 느리다면 안테나 직접수신이 오히려 화질이 좋고 끊김이 없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