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실시간 보기
YTN은 24시간 뉴스 채널이라 언제 들어가도 실시간 뉴스가 나옵니다. 누리집 머리말의 LIVE 단추(YTN LIVE)를 누르면 바로 재생되고, 공식 앱 「YTN」에도 「24시간 LIVE」 메뉴가 있습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YTN 실시간뉴스」라는 이름으로 라이브를 계속 내보냅니다.
웹YTN LIVE
공식 앱YTN
공식 유튜브실시간 라이브
연합뉴스TV 실시간 보기
연합뉴스TV는 누리집의 라이브 화면(yonhapnewstv.co.kr/live)에서 편성표와 함께 봅니다. 공식 앱 「연합뉴스TV」는 24시간 실시간 뉴스를 어디서나 볼 수 있다고 안내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라이브와 속보를 내보냅니다.
연합뉴스와 연합뉴스TV는 다릅니다
연합뉴스는 기사를 쓰는 통신사이고, 연합뉴스TV는 그 계열의 보도전문 방송 채널입니다. 앱도 「연합뉴스」(통신사 기사 앱)와 「연합뉴스TV」(방송 앱)로 따로 나와 있습니다. 실시간 방송을 보려면 연합뉴스TV 쪽을 고르세요. 기사를 글로 빠르게 읽고 싶다면 연합뉴스 앱이 맞습니다.
두 채널을 보는 길 비교
| 길 | YTN | 연합뉴스TV |
|---|---|---|
| 누리집 | LIVE 단추 | 라이브 메뉴 |
| 공식 앱 | YTN — 24시간 LIVE | 연합뉴스TV — 24시간 실시간 뉴스 |
| 공식 유튜브 | 실시간 뉴스 라이브 | 라이브·속보 |
| 티빙 실시간 | 무료 표시 | 무료 표시 |
| 안테나 | 나오지 않음 | 나오지 않음 |
두 채널 모두 실시간을 보는 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 나오는 뉴스를 틀고 싶다」면 실시간tv 가운데 가장 빨리 열리는 채널입니다.
뉴스 실시간을 잘 쓰는 법
- 속보 알림 — YTN·연합뉴스TV 앱 모두 속보 알림을 보냅니다. 알림을 켜 두면 큰일이 났을 때 바로 라이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소리만 듣기 — 운전 중이거나 일을 하면서라면 화면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화질을 가장 낮게 하거나 YTN 라디오 앱을 쓰면 데이터가 크게 줄어듭니다.
- TV 큰 화면 — 스마트TV의 유튜브 앱에서 공식 채널 라이브를 띄우면 별도 앱 없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제보 — 두 앱 모두 사진·영상 제보 기능이 있어 현장에서 찍은 것을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재난이 났을 때 지상파 재난방송을 보려면 KBS 온에어나 KBS+ 앱도 함께 알아 두세요. KBS+는 재난·재해 때 뉴스특보 알림을 보냅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